
1991년, 관광 붐 이전의 다낭
베트남의 특별시인 다낭(Đà Nẵng)은 많은 사람들에게 생활물가가 낮고, 맛있는 음식과 느긋하고 건강한 삶의 속도를 갖춘, 베트남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러한 점들과 더불어 최신 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는 이 해안 도시는 사이공과 하노이의 복잡함을 피해온 젊은 직장인들과, 따뜻한 열대 기후를 찾는 러시아, 중국, 한국의 장기 체류 ...

1938년 Eli Lotar가 촬영한 사이공의 환상적인 야경 컬렉션
해가 진 후의 식민지 시대 사이공을 담은 희귀한 기록.

1990년대 사진 속 하노이 트램 시스템의 마지막 나날들
베트남 주민들은 최근 대중교통의 진보를 당당히 누리고 있습니다.

코닥크롬 필름 슬라이드에 담긴 1995년의 베트남
2019년 여름, 베트남에서 작업한 최근 작품들의 회고전을 편집하던 중, 지하실에서 1995년에 촬영한 노란 코닥크롬 슬라이드 필름 상자 50롤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첫 번째 베트남 여행에서 촬영한 것들 입니다.

관광 붐이 일기 전인 1968–1971년의 달랏(Đà Lạt) 항공샷
최근 몇 년 사이에 람동(Lâm Đồng)을 여행하신 적이 있다면, 자연에 둘러싸인 달랏(Đà Lạt) 풍경이 담긴 이 사진들은 지금하고는 너무 다른 모습인데다 사람도 별로 안 보여서 꿈에서 본 듯 희미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빈티지 Renault Goélette(르노 고엘렛)차량이 베트남 거리를 누볐던 1990년 대로 돌아가봅시다.
얼마 전만 해도 튼튼하고 위엄 있는 차량이 베트남의 도시 거리와 시골 길을 돌아다녔습니다.

1938년 벤탄시장에서의 쇼핑
말린 생선? 과일? 고기? 신발? 접시? 혹은 쥬스나 길거리에서 간단한 식사? 벤탄시장에 갈 때 당신의 쇼핑 목록에는 무엇이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