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goneer한글판

골목 맛집: 코코넛 커피와 바나나빵을 파는 타오디엔(Thao Dien)의 조용한 카페

타오디엔(Thao Dien)은 개발이 한창임에도 불구하고 조용한 동네로 알려져 있다. 고급 식당과 멋진 카페들도 많이 들어와 있다. 하지만 가끔은 고급스러운 곳이 아니라 집처럼 편안한 곳을 찾게 되는 때가 있다. 그럴 때 가게 되는 것이 타오디엔 시장 근처에 있는 이 카페다

Read more...

골목 맛집: 예상치 못한 곳에 위치한 프랑스 정통 페이스트리 가게

여기 많은 사람이 익숙해 할 만한 이야기가 있다. 프랑스계 베트남인 Tom Nguyen은 프랑스에서 자랐다. 그러나 오랫동안 해외에 거주하는 다른 베트남인들보다 비교적 일찍 베트남으로 돌아왔다. 약 2년 전 Nguyen은 그의 파트너와 함께 사이공으로 돌아와 LT Pâtisserie를 개업했다. 그의 가게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가게의 위치 선정이다. 

Read more...

골목 맛집: Cỏ Café 초록색 캐노피 아래에서 보내는 하루

덩굴과 분홍색의 작은 꽃으로 뒤덮인 캐노피 아래서 마시는 시원한 타마린드 주스 한잔은 엄청난 편안함을 선사한다. 

Read more...

골목 맛집: 베트남식의 독특한 건축물

사이공은 재개발로 인해 건물들의 형태가 비슷하기 때문에 독특한 건물에서 시간을 보내기란 쉽지 않다. 

Read more...

[동영상] 사이공의 가장 오래된 카페에서 80년 전통의 Cà Phê Vợt을 맛보다

좁은 골목길에서 즐거움을 가득 담은 커피 한 잔과 함께 교통 체증을 바라보는 것보다 더 베트남다운 모습이 있을까?

Read more...

Maison Marou: 초콜릿이 지은 집

벤탄 시장 건너편에 있는 공간에도 6성급 리츠 칼튼 호텔과 같은 현대식 건물들이 들어설 것이다. 하지만 크레인과 건설 현장을 너머에는 검소한 2층짜리 건물이 있다. 이 건물에는 Faiseurs de Chocolat의 최신 작품인 Marou가 자리 잡고 있다. 

Read more...

골목 맛집: 60년 전통의 베트남 후식 '째' 전문점

Thach Che Hien Khanh에서 갖가지 맛의 베트남 전통 후식, 째(chè)를 즐기는 것은 친구와 산들바람이 부는 오후를 보내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추억에 빠져 사이공의 지난 날을 한입에 느끼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