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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뉴스 » 베트남 » 탄손낫 공항 (호치민 공항)의 3번째 터미널, 총리 승인을 위해 제출

프로젝트의 총예산은 미화 4억 7,800만 달러이다. 

기획투자부는 최근 탄손낫 공항 (호치민 공항)의 세 번째 터미널에 대한 계획 및 제안서를 응우엔 쑤안 푹 (Nguyen Xuan Phuc) 총리에게 제출했다. Tuoi Tre는 정부 부처는 기업의 재정 자원을 고려한 후 베트남공항공사 (ACV)를 프로젝트의 주요 투자자로 선정했다.

터미널이 완공될 시 총 11만 제곱 미터의 규모로 3층으로 구성된다. 공항 제류장은 4,670 제곱 미터로 확장될 것이며 전기 및 수역, 수자원 및 물리적 폐기물 처리 시설, 다층의 주차장 및 서비스 지역과 같은 기타 인프라는 13층으로 구성될 것이며 130,000 제곱 미터를 차지할 것이다. 

제안에 따르면, 베트남공항공사는 새로운 터미널이 승인된 후 37개월 후에 운영될 수 있을 거라 예상한다. 그러나 기획투자부는 이 예상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여 베트남공항공사가 계획을 상세하게 재검토하고 보다 실현 가능하도록 조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탓손낫 공항은 현재 설계된 것보다 더 많은 승객을 유치하고 있기 때문에 세 번째 터미널을 건설하는 것이 도시 개발에 우선 순위로 꼽힌다. 추가 터미널을 개설할 시 현재 수용력에서 연간 2천만 명으로 증가한다.

[Photo via Flickr user Albert Ko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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