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문화 & 예술 » 문화 » [사진] 안잔(An Giang)성 불교 신자들, 포살일을 함께 보내기 위해 모이다.

9월에는 안잔(An Giang)성 불교 신자들이 Tri Ton군 Tuk Phos 파고다에 모여 포살일(Uposatha)을 함께 보냈다.

포살은 불교의 날로 부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안잔성에서는 베트남 크메르 공동체가 지역의 여러 파고다를 방문하여 이 의식에 참여하고 있다. 포살일, 불교 신자들은 베트남어로 bát quan trai giới라고 하는 8가지 계율을 24시간 동안 따른다. “Quan”은 죄악 행위를 멈추게 하는 문이라는 의미를 지니며, “trai,” 또는 범어 posadha는 참여자들이 행해야 할 단식을 말한다. 불교 신자들은 여덟 가지 가르침을 엄격히 준수함으로써 24시간 동안 정신적인 순결함을 유지한다. 여기에는 살인, 절도, 성행위 또는 이와 관련한 생각, 거짓말, 술, 화장품, 오락을 금지하고 정교하고 높은 침대 위에서의 취침 금지와 12시 이후 단식 등이 포함된다.

아래 사진들을 통해 안잔성에서 행해지는 종교의식을 살펴보자.

A new Buddha statue that a follower donated to the pagoda is being dressed by monks.

Buddhist followers waiting for the ceremony to start.

Monks walk to where the ceremony takes place.

Monks holding alms bowls.

Buddhist followers offering rice to the monks.

The queue of Buddhist devotees waiting for their turn.

A monk and his alms bowl being filled with rice.

A blind follower sits on a bench in the courtyard.

After finishing the outdoor part of the ritual, the monks move inside to continue the ceremony.

Participants have a lively chat during a break.

Participants chanting on the floor.

Monks having a meal using offerings given by fol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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