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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의 30%를 베트남 국내 제품으로 채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과연 이 방법이 지역 제품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인가?

산업무역부가 모든 슈퍼마켓에 베트남 중소기업의 제품 30% 이상을 공급할 것을 요구하는 초안을 제안했다고 VietnamNet이 보도했다.

하노이 무역부 전 부국장 Vu Vinh Phu은 이 규정이 강력한 외국 경쟁자들로부터 베트남 상품을 보호하기 위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세계 무역 기구와 자유 무역 협정에서 베트남 제품과 외국 제품의 비율에 대한 뚜렷한 규정이 없다며 해당 초안은 베트남 제품에 특권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100% 베트남 투자자를 보유한 슈퍼마켓이거나 30-65%를 외국 기업으로부터 투자 받는 슈퍼마켓은 이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해야 한다.

“Phu Thai, Fivimart, Citimart, 그리고 Nguyen Kim과 같은 국가로부터 강력히 지원받은 슈퍼마켓들이 있었지만 모두 외국 기업에 인수되면서 우리는 간접적으로 외국인들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고 Phu는 말했다.

더 많은 베트남 제품을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 슈퍼마켓에 포함하기 위해서는 협상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외국 소매 업체가 부과하는 추가 수수료 때문에 이에는 상당히 높은 수수료가 요구된다.

[사진 출처: Walking Ha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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