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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에어라인(Vietnam Airlines), 37억 달러로 신형 항공기 50-75대 구매 예정

5월 7일 화요일, 국적선을 비상장주식시장(UpCOM, Unlisted Public Company Market)에서 호치민증권거래소(HoSE, Ho Chi Minh Stock Exchange)로 공식적으로 전환하여 정부 매각 및 투자자 증대를 장려했다.

정부는 현재 베트남 에어라인의 지분 86.19%를 보유하고 있다. VnExpress는 항송사의 매각 로드맵 2019-2020에 따라 정부가 회사 지분의 35.19%를 매각할 수 있게 되어 정부가 항공사 지분의 51%만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베트남 에어라인의 Pham Ngoc Minh 회장은 이번 조치가 대형 투자자들이 항공사와 거래를 하도록 장려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트남 에어라인은 12년 된 항공기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2021~2025년에 사용할 50~75대의 협동체를 확보하는 데 37억 달러를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사 작성 당시 베트남 에어라인은 향후 재무 계획과 함께 확장 세부 내역을 발표하기 위해 연례 주주총회를 열었다.

주주총회에서 베트남 에어라인은 2025년까지 젯스타 퍼시픽(Jetstar Pacific Airlines)을 포함한 베트남 에어라인이 자사의 항공기 규모를 135–177대의 광동체 및 95–120대의 협동체로 늘리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2004년과 2005년에 제조된 5개의 A321 Ceos를 팔기 위한 승인도 기다리고 있다.

[Photo via TripAdvi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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