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뉴스 » 베트남 » 빈티지 Renault Goélette(르노 고엘렛)차량이 베트남 거리를 누볐던 1990년 대로 돌아가봅시다.

얼마 전만 해도 튼튼하고 위엄 있는 차량이 베트남의 도시 거리와 시골 길을 돌아다녔습니다.

1940년대 후반에 처음 출시되었다가 Renault Goélette(르노 고엘렛)으로 다시 브랜딩된 이 내구성 좋은 경량 밴 모델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다양한 운송을 목적으로 프랑스 산업 생산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프랑스 르노(Renault)사는 1899년에 설립되어, 식민지 확장을 포함해 오랜 기간 동안 프랑스의 많은 군사적 공적을 긴밀히 지원하였습니다. 당연하게도, 많은 차량이 베트남으로 향했고, 통일 후에는 민간에서 새로운 쓰임새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플리커(Flicker) 사용자인 Ian Lynas가 찍고 RedsVN에 실린 이 사진들에서 알 수 있듯이, 베트남 사람들은 이 차량을 정기 운행 노선에서 사람과 물건을 운반하는데 특히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A Renault Goélette parked at the bus station in Huế in 1996.

프랑스에서는 Renault Goélette(르노 고엘렛)이 1965년 5월에 더 크고도 가벼운 트럭라인으로 공식적으로 대체되어 사라졌지만, 베트남 남부에서는 이 차량이 1990년대까지 계속 사용되었습니다. 오늘날에는 베트남 거리에서 이 차량을 보기 쉽지 않지만, 전세계 수집가 소수그룹 사이에서는 여전히 인기 모델로 남아있습니다.

1996년에 촬영된 이 차량 사진들을 아래에서 살펴보세요.

Painted white and red, this Renault Goélette cruises along the Đà Nẵng–Vĩnh Điện route.

A man watches this one pass on the Đà Nẵng–Hội An route. 

The model seems noticeably out of place compared to the other larger buses used at the time. 

The strong, flat roof made it ideal for stacking personal goods, products, and commercial goods.

Depending on the specific version, the Renault Goélettes could run on gas or oil.

Some of the regular routes offered pretty stunning scenes of the countryside.

As the open doors and windows of this loaded van reveal, they were not air-conditioned.

[Top image features a van used for a route running in from Hu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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